2012년 8월 27일 월요일

꿈결 속에서

잠이 들랑말랑 눈이 반쯤 감긴 그 찰나에
귓가에 울리는 어머니의 목소리를 들었다.
에코를 많이 쓴 환청이었다.
그 말씀은 이러했다.

"으이그, 이놈아~"

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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